반응형 발트아인1 2013년 11월 14일, 위팬 발트아인 캠핑 겨울, 이생키야.니가 암만 추워봐라. 내가 텐트사나.술사먹지. 경북 문경, 발트아인.아직 문열지 않은 캠핑장에 벌써 두 번째 방문.연통에 올라오는 불꽃처럼 똥을 싸도록한참을 먹고 마셨던 기록. 금요일 저녁.발트아인에서 3회 위팬대회 뒷풀이를 한다 하였다.귀찮아 죽겠는데... 장고형님의 킹크랩, 가재 투하 발언에 무조건 "갑니다, 가요" 도착하자마자 우리를 반긴건천겹살.그러니까 항정살이 천겹살이냐는 내 질문에미노사랑님은 조용히 칼을 빼들었음. 이쁜아, 그래도 인사는 하고 먹어야지. 잡목을 한가득 먹은 난로에 먹는 고기는뭐가 덤벼도 이길 수 없다. 다음날.안개 가득한 발트아인. 엊저녁 여기서 무단방뇨하다 멧돼지랑 아이컨택. 여름이면 여기도 아이들로 엄청 붐비겠지.그늘이 쉽게 들어 탁족하며 막걸리 한사발 하기.. 2013. 11. 20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