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 미드나잇채널1 정말로 아쉬운 방송 프로젝트. 빨간책 읽어주는 여자 작년중순, TU에서는 마지막 비디오 방송 주파수를 성인채널로 결정합니다. 채널 사업자중 성인채널 제작 요건을 갖춘 곳은 단 두곳. 스*이스TV와 미*나잇채널 이었죠. 스*이스TV는 외견상 가장 많은 가입자와 인지도를 갖고 있는 채널이었지만 플레이보이 명칭 사용을 비롯한 몇가지 해결하기 힘든 난제들이 있었고 미*나잇 채널은 여러가지 약제에도 불구하고 추진력과 자금력 등에서 앞섰습니다. 미*나잇은 특히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았던 바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제작건 의뢰를 요청했고 전 딴지일보 남*당을 꼬드겨 컨소시엄 형태를 구성하게 됩니다. 그결과... 채널 최종 선정자는 미*나잇 채널이 되었고 우리는 미*나잇 채널에 공급자 역할을 맡에 되었으나... 두둥.... 시밸, "내손안의 포르노"로 발발된 TU .. 2006. 12. 7. 이전 1 다음 반응형